상단여백
기사 (전체 93건)
안전을 넘어 윤리적 생산에 관심을 기울이자
[현대해양] 미국은 지금 해시태그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캠페인으로 뜨겁다.지난해 가을 할리우드 한 영화 제작자의 성추행 혐의가 보도되자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여성들이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자신들...
현대해양  |  2018-02-05 12:57
라인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질서를 세우자
[현대해양]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황금개띠해인 올해는 우리 해양수산계 모두가 전력 질주하여 연말에는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지난 정유년(丁酉年), 우리는 격랑의 한해를 보냈다.역사를 바...
현대해양  |  2018-01-04 15:02
라인
수산업 소멸시간 60년? - 2085년 인구 2,000만 시대 온다
[현대해양]디오게네스의 등불과 ‘바담 風’ 서생(書生) 고대 그리스 철학자 디오게네스의 일화(逸話) 가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정복자 알...
김성욱 현대해양 발행인  |  2017-11-06 12:00
라인
魚頭肉尾(어두육미) 유감
[현대해양]한국 청년들 역동적 도전정신이 사라졌다 지난 8월 12일 KBS 1TV를 통해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김성욱 현대해양 발행인  |  2017-09-18 17:59
라인
상생협력을 기대한다
‘나라다운 나라’ 화해와 소통없이 불가능하다 세계 제2차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경은 “현재가 과거와 싸우면 미래가 없다”는 명언을 남겼...
김성욱 현대해양 발행인  |  2017-08-04 10:14
라인
새 정부 해수부에 거는 기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해수부의 환골탈태를 기대한다오는 9일이면 새 대통령이 탄생한다.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
김성욱 현대해양 발행인  |  2017-05-01 11:35
라인
사회적 갈등 치유없이 국가 발전 이룰 수 없다
세월호가 우리에게 남겨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교훈 세월호가 물 밖으로 떠올랐다. 3년이라는 인고(忍苦)의 세월을 딛고 마침내 통한(痛...
김성욱 현대해양 발행인  |  2017-04-03 10:05
라인
사면초가(四面楚歌)에 휩싸인 수산업
대한민국 수산업, 회생의 길은 없는가?수산업이 어렵다. 사면초가(四面楚歌)의 위기에 봉착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양수산부에 대한 ...
김성욱 현대해양 발행인  |  2017-03-04 18:56
라인
기로에 선 해수부 해체만이 능사는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미쳐가고 있는가?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녕 미쳐가고 있는 것인가? 일사불란하게, 조직적(組織的)으로 움직이는 거대한 ...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7-02-10 10:58
라인
새 시대, 새 희망을 기다리며
이제라도 우리 국민 모두가 온고지신(溫故知新)의 마음으로 돌아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7-01-03 13:52
라인
전시행정의 허상
보여주기식 전시 행정은 그만해야 할 때다. 성과지상주의에서 탈피해야한다. 어업인들이 필요로 하고 국민공감대가 형성되는 행정이 이뤄져야함...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12-01 11:41
라인
국난의 위기,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나라가 혼란스럽다.이럴 때 일수록 차분한 대응이 필요하다. 국민 모두가 자기의 위치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맡은 바 소임을 다할 때 나라가...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10-31 11:36
라인
현대해양 창간 47주년의 감회
수산업을 2차산업에서 6차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막중한 책무가 우리의 어깨에 걸려 있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집단이기주...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10-04 10:24
라인
집단이기주의 - 亡國으로 가는길
집단적 이기주의를 이젠 멈추어야 한다는 얘기다. 대한민국 수산업계도 이제 협력과 상생의 기반위에서 재도약을 해야 할 때다.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8-31 11:13
라인
농수산부시절이 좋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의 법률로 묶어 해수부가 외국인선원 관리주체가 되면 좋겠지만 이것이 용이하지 않다면 외국인근로자 사후 관리만큼은 ...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8-01 11:34
라인
선무당 행정이 수산업 망친다
환경부, 서울시는 말할 것도 없고 해양수산부마저 전문지식도, 문제의 핵심도, 수산업에 미칠 영향마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선무당 ...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6-30 14:21
라인
김임권 회장의 집념과 앞으로의 과제
최악의 국회라고 비난받던 19대 국회가 폐회하며 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졌다. 어업인들이 그토록 애타게 갈망하던 ‘수협법 개정안’이 국회...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5-30 10:41
라인
원양산업 위기극복 정부가 나서라
지금 우리가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눈물겨운 역사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대한민국 원양산업의 태동기 역사다. 지금도 남태평양 ...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5-02 11:25
라인
노량진수산시장 상생의 길은 없는가
수협노량진수산(주) 측에서는 상인생계대책위원회 대표자와 13차례 협의를 진행했으나 그 이후 전국빈민연합 등 외부운동권단체가 개입함으로써...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3-31 11:45
라인
탈법, 떼법 - 이제는 그만하자
우리나라 수산업은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다. 일선에서 고기를 잡는 어업인들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어업...
김성욱 본지 발행인  |  2016-02-29 16:3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