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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환경위기시계' 퍼포먼스 펼쳐
  • 변인수 기자
  • 승인 2018.10.0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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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양 변인수 기자] 환경재단이 5일 '6회 그린아시아포럼' 에 참석한 환경의 노벨상 '골드만환경상' 수상자 4인과 참석 게스트가 모여 환경문제의 위기감을 알리는 '2018 환경위기시계' 퍼포먼스를 펼쳤다. 

환경파괴 정도를 시간으로 빗댄 '환경위기시계'는 12시에 가까워질수록 ‘위험’을 나타내며, 2018 전세계 환경위기시각은 9시47분, 한국 환경위기시각은 9시35분으로 발표됐다. 

환경재단은 시민들에게 환경문제의 위기감을 전하고 함께 행동하고자 11월에는 온라인을 통해 12월에는 제24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변인수 기자  hdhy@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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