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로 보는 해양수산 50년
기사로 보는 해양수산 50년
  • 현대해양 기자
  • 승인 2020.07.10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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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양]

1970년 7월호

한국해양개발연구소에서 제공한 잠수의학 전문 지식을 소개했다. 화제의 인물로 삼양항해 사장이며 한국선박선주협회 회장인 한병기를 소개했다. 5분 인터뷰로 항목을 쓰지 않는 재홍식 해태양식방법을 고안한 문재원 씨를 만나봤다.

정구성 동양화재해상보험 부장의 협회담보조건에 대한 해설이라는 기고글을 실었다.

해운논단으로 康庭博의 글을 박원식 고대교수가 번역한 국제적 추세로 본 해운경영의 금후 변화라는 글을 실었다.

변충규 한국해양개발연구소 연구위원의 뱀장어 양식 방법 중 실뱀장어 생태·어획 및 사육방법을 소개했다.

르포르타주로 첫 번째로 베일에 싸인 포항어업 운영실태를 고발했다. 두 번째로는 어장 분쟁 지역을 찾아 그 원인과 해결 실마리를 분석해 봤다.

집념코너에 천년조미료의 개척자 대도상사 홍종균 대표를, 역경을 헤치고 일어선 사람들 코너에는 무안군어협 정해용 조합장을 각각 소개했다.

 

1980년 7월호

강제원 한국수산학회장의 공해와 자연파괴라는 제목의 시론을 게재했다.

김성욱 본지 편집부장은 송도연안의 동죽폐사 현장을 둘러보며 재해로부터 어민을 구제할 길은 없는지를 살펴봤다.

박용(舶用)엔진을 생산하는 대동공업(주) 장덕희 회장을 인터뷰했다.

한국수산협회 홍성곤 일본지부장의 한·일 수산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특별기고를 게재했다.

한상복 한국해양과학 연구실장이 200년 전 프랑스 조사선 라·페루즈가 본 우리나라의 모습을 정리했다.

특집으로 우리나라 연근해어업의 문제점을 분석했다. 국립수산진흥원 박병하 과장이 연근해어장의 부어류 자원현황과 그 추이를, 국립수산진흥원 어구어선과 전성탁 씨가 연근해 어업의 어구어업 개선방안을, 한국어선협회의 최락경 이사가 연근해어선의 선형, 장비개발 문제에 대해 각각 정리했다. 특별기획으로 한국해양개발연구소가 제공한 물고기의 생태·행동과 어획방법과의 관계를 소개했다.

1990년 7월호

직선제 첫 민선 수협중앙회장 부정선거가 보도되자 부끄러운 수산인들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내어놓았다.

시론으로 한형건 인하대 법정대학교수의 국제해양법상의 성격과 문제점을 게재했다.

화제의 얼굴로 국내 최초의 물고기 병원 한국수족관을 개설한 김영일 씨를 소개했다.

이달의 초점으로 이종례 본지 발행인의 죽어가는 강과 바다를 되살리자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원태어 부산공동어시장 회장을 인터뷰했다. 원 회장은 물양장을 확충하여 체선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르뽀 라이터 류정규 씨가 어민생존권 불법어로 단속을 테마분석했다.

특집으로 세계의 선상연육 품질규격을 정리했다. 대림수산 강재만 부장이 선상연육의 현행품질 기준을, 동원산업 이순천 전무가 일본의 선상 수리미 품질규격을, 국립수산진흥원 서상복 연구원이 냉동연육의 품질측정방법을, 한성기업 안성기 김해공장장이 미국의 연육 품질규격을 각각 게재했다.

 

2000년 7월호

새로 3L, 9A운동으로 내부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는 목포수협과 일본 어업교류단과 민간외교를 펼치고 있는 부산시 수협을 조명했다.

조합 통폐합 가능성을 긴급 진단했다. 안국전 해수부 수산정책국장이 부실조합 해산 불가피성과 회생가능조합 적극 지원을, 최정윤 부경대 교수가 꼭 필요한 조합 제외하곤 육성을, 김승 KMI 수산경제연구실 초청 연구원이 회원조합 정비 영향 없을 듯이라는 글을 각각 게재했다.

도지회 축소 폐지 움직임 등 격변의 회오리 속에 빠져든 수협에 대해 금융기관 잣대로 재단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예각 분석했다.

배종무 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의 남·북 수산협력 어떻게 하나라는 제목을 글을 실었다. 어병예방 및 치료대책 심포지엄을 지상 중계했다.

정병곤 군산대 교수는 갯벌이 사라지면 외해 어획에도 치명타라고 주장했다.

수협이 7월부터 신용 경제 독립사업부제로 전환됨을 보도했다.

 

2010년 7월호

윤영 국호 농수산식품위 의원과 김영만 국립수산과학원 원장을 소개했다.

수산업이 살아야 옹진군이 산다는 각오로 해양수산업에 투자를 하고 있는 민선5기 조윤길 옹진군수를 소개했다.

모범조합탐방으로 하동군수협을 찾았다. 팽창식 구명동의 보급확대로 어민생명을 지키고 있는 ㈜씨울프를 안내했다.

화제로 서해바다에서 우렁쉥이 양식 가능성을 열고 있는 경기도 수산사무소를, 해양레저산업을 향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제3회 경기국제보트쇼&세계요트대회를 각각 소개했다.

특집으로 어촌체험관광을 조명했다. 송영택 어촌어항협회 팀장의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를 소개, 이승우 KMI 연구위원의 어촌체험관광 활성화로 어가소득 변천과정을, 최덕부 농수산부 사무관의 어촌체험관광 필수조건이라는 글을 각각 실었다.

국립수산과학원 명정인 육종연구센터장은 노르웨이 롤모델로 세계 넙치시장을 독점하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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