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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지테크인터내셔날과 MOU 체결저울업계 공동 발전 목표로 협업 다짐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7.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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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우 지테크인터내셔날 대표(사진 앞줄 오른쪽)와 이재춘 한국에이엔디(사진 앞줄 왼쪽) 대표가 MOU를 체결한 뒤 임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현대해양 김영호 기자] 국내 저울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에이엔디(주)(AND·대표 이재춘)와 (주)지테크인터내셔날(대표 한성우)이 지난 7일 IOT 시대에 걸 맞는 제품 개발을 목적으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앞으로 양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시장 환경에 공동 대응하고 업계 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수년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이날 MOU를 체결했다.

업무 협약 배경에는 두 업체간의 이익 극대화와 IoT(사물인터넷)시대에 맞는 업계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공동 목표가 담겨있다.

특히 양사는 형기(衡器)산업의 궁극적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국형기산업협동조합을 통해 업계의 협력과 화합, 이익을 공동 대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사 대표와 임직원 등 24명이 참여, 전자저울업계의 위대한 도약을 다졌다.

한편 이날 MOU를 체결한 한국에이엔디는 지난 1986년 제이씨계량기 시스템으로 시작해 한국계량산업을 이끌어온 선두주자다. 이 회사는 1990년에는 일본 A&D와 합작, 방수저울을 비롯해 산업용 계량저울을 개발하는 등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했다. 지난 1995년 하중감지 센서기술을 기반으로 설립한 (주)지테크인터내셔날은 계량·계측분야에서 원천기술을 확보한 기술기업이다. 특히 20년 이상의 노하우로 산업용 시스템과 농수축산 계량 분야세서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하고 있는 계량·계측 전문기업이다.

김영호 기자  kyh36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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