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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세계에 친환경 가스 기술력 선보여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18 참가
  • 최정훈 기자
  • 승인 2018.09.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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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양 최정훈 기자] 전세계적으로 LNG가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이 기술력을 선보이며 세계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가스텍은 세계 각지에서 매 18개월 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산업 전시회로 세계가스총회(WGC, World Gas Conference), LNG 컨퍼런스와 더불어 세계 3대 가스행사로 알려져 있다.

한국선급(KR, 회장 이정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가스텍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700개 이상의 석유, 가스관련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전시 기간 동안 3만 명이 넘는 참관객들이 방문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LNG(액화천연가스)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선급은 LNG 추진선박, LNG FPSO, LNG 벙커링선 등 관련 LNG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였다.

이형철 KR 사업본부장은 “최근 환경규제 강화로 인해 글로벌 선사들의 LNG선에 대한 발주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선급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LNG분야의 기술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선급은 오는 10월 10일에서 12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OFFSHORE KOREA 2018)’에 참가하여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hdhy@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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