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100% 일반분양 내집마련 기회
연내 100% 일반분양 내집마련 기회
  • 승인 2007.06.18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9개단지 5669가구, 유망지역 물량 풍부, 로열층 당첨가능성 높아 향후 투자가치 탁월

“서울에서 100%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를 노려라.”

내집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라면 연내 서울에서 100% 일반분양 아파트가 당첨 기회는 물론 로열층 당첨가능성이 높아 향후 투자가치가 탁월하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연내 서울에서 100% 일반분양하는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총 29개 단지 5669가구로 나타났다.

주요단지로는 대성산업이 신도림동에 분양하는 디큐브시티(524가구, 7월), GS건설의 수색동 수색자이(324가구, 6월), 금호건설 용산 리첸시아용산(260가구, 6월), 대림산업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250가구, 7월) 등이 있다.

먼저 대성산업은 구로구 신도림동 360의 51번지에서 주상복합아파트 25~84평형 524가구를 7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걸어서 2분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도림천이 단지 옆으로 지난 고층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10만평 규모에 조성되는 복합타운으로 주상복합 내에 교육,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GS건설은 은평구 수색동 76의 14번지에서 37~82평형 324가구를 이달에 일반분양한다. 상암지구와 가재울뉴타운 사이에 위치해 개발수혜가 기대된다.

지하철 6호선 수색역을 걸어서 4분 정도면 이용 가능하며, 경의선 수색역 역시 걸어서 3~4분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다.

금호건설은 용산구 원효로1가에서 32~75평형 260가구를 이달중 분양한다.

걸어서 6분이면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을, 9~10분이면 4,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을 이용할 수 있다. 용산공원 및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대림산업이 중구 황학동 2523번지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33~95평형 250가구를 7월에 분양한다.

지하철 2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청계천도 걸어서 8분거리다.

풍림산업은 마포구 동교동 일대에서 1차(70가구)와 2차(147가구)를 합해 모두 217가구를 연내에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이 걸어서 3~4분 거리며 현대백화점(신촌점), 농협하나로클럽(신촌점), 그랜드마트(신촌점) 이용이 편리하다.

이외에 삼호가 동작구 신대방동 341의 2번지에서 34~42평형 409가구 전량을 8월에 일반에게 분양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