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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귀촌종합센터, '2018 귀어귀촌 관계자 워크숍' 개최귀어귀촌의 실태와 문제점 등 현안 공유 및 발전방안 심층 논의
  • 변인수 기자
  • 승인 2018.07.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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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양 변인수 기자] 한국어촌어항협회(이사장 최명용) 귀어귀촌종합센터는 지난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중회의실에서 귀어귀촌 정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귀어귀촌 관계자 워크숍’을 가졌다.

'2018 귀어귀촌 관계자 워크숍'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귀어귀촌 활성화 정책’의 실태와 문제점 등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해양수산부의 ‘귀어귀촌 활성화 정책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귀어귀촌 사업 운영체계와 내용’, ‘귀어귀촌 사기 피해 사례와 예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2018 귀어귀촌 박람회’를 앞두고 청장년층의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김학기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귀어귀촌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실질적으로 귀어귀촌인과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사업을 수립하겠다”고 전했으며 “올해 4회째 진행되는 귀어귀촌 박람회의 큰 화두가 어촌에서의 청년 일자리 창출인 만큼 해양산업 창업 등 도시 청년들이 어촌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 귀어귀촌 관계자 워크숍'

변인수 기자  tomato0630@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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