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통영시장, 지역 현안사업 추진 위한 국회 방문
강석주 통영시장, 지역 현안사업 추진 위한 국회 방문
  • 변인수 기자
  • 승인 2018.07.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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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책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지원 협의

[현대해양 변인수 기자] 강석주 통영시장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 시장은 지난 9일 오전 국회를 방문,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이한규 더불어민주당 정책실장, 박영선·진영·서형수 ·오영훈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을 두루 만나 통영시정과 지역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그는 이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 및 KTX 조기착공,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국가정책사업의 조속 추진 당위성을 강조하고 원활한 국비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오후에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1회 '한국 지속가능 섬 포럼’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 강 시장은 섬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섬 발전에 대한 정책을 논의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민선 7기는 시민이 행복하고 다시 뛰는 통영을 만들기 위해 지역 현안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에 시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지역 현안 및 예산 사업 등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를 오가며 직접 뛰어 다니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제8대 통영시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제8대 통영시의회 개원과 강혜원 의장을 비롯한 13명의 의원들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7기의 시정구호를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산업의 지속가능성 회복, 신성장동력 확보, 소외 없는 복지 및 교육 구현, 세계와 소통하는 통영문화 창달, 관광기반 다각화 구현, 시민참여 창의행정 실현 등 6대 방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강석주 통영시장은 제1회' 한국 지속가능 섬 포럼’에 참석, 섬의 정주여건을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섬 발전에 대한 정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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