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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해양 도서·전시·축제
  • 현대해양
  • 승인 2018.07.04 17:10
  • 호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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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크루즈 여행 꼭 알아야 할 팁 28가지

신재동 ㅣ 북랩 ㅣ 14,000원

이 책은 다년간 크루즈 여행을 즐겨온 저자가 그동안 본인이 느끼고 겪었던 점들을 토대로 크루즈 여행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누구나 다 아는 입항 후의 육지 관광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크루즈 그 자체를 어떻게 즐길 것인지를 세세하게 다룬다.

이 책에는 크루즈 예약 시기에서부터 하선 시의 절차까지, 크루즈 여행을 좀 더 알차고 재미
있게 즐길 방법이 다양하게 실려있다.

 

등대의 세계사

주강현 ㅣ 서해문집 ㅣ 20,000원

불빛으로 항해자를 보호하는 등대의 목적과 수직의 높은 구조물과 그 꼭대기에서 빛나는 불빛이라는 등대의 형태는 지난 2000년 넘게 변한 것이 없다.

이에 더하여 변하지 않은 것이 또 하나 있으니, 그것은 등대가 주는 감동이다. 이 책을 통해 유라시아 대륙에서 동아시아 끝자락까지 세계등대를 알아보게 된다.

등대유산을 탐사하는 여행, 해양문명사의 융숭하고 아름다우며 때론 잔인하기까지 한 이야기와 만날 수 있다.

 

낭만선장의 희망의 뱃고동

이성규 ㅣ 책나무 ㅣ 12,000원

시골 소년은 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키웠다. 소년이 심은 꿈은 온갖 삶의 고난 속에서도 아름답게 발아하였다. 30년이 지난 지금, 소년은 세계를 오가는 선장이 되었다.

'낭만 선장' 이성규는 두 번째 책 <희망의 뱃고동>에서 본인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바다에서 벼려낸 단단한 철학과 언어로 풀어냈다. 바다를 부유하고, 항구를 누비며,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조우하여 얻은 그의 생각은 깊고도 넓은 대양의 지혜를 닮았다.

 

쉿 바다의 비밀을 말해줄게

권수진, 김성화 ㅣ 토토북 ㅣ 11,000원

바다에 가면 무엇을 가장 먼저볼 수 있을까? 파도를 만나게 된다. 그 파도는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바닷가까지 밀려오는지...

우리가 가 본 적 없는 깊은 바다 밑바닥은 어떤 모습이며, 누가 살고 있는지...바다는 우리에게 수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바다는 우리의 생명을 만든 곳이기 때문이다. 이제 바다가 독자들은 초대해 신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전시·축제

 

대한민국 해양안전 엑스포

기간 : 7.4~7.6
장소 : 벡스코 제 1전시장
주최 :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해양·조선안전 최신기술 및 기자재, 서비스가 한자리에! 국내외 정부관계자, 해군, 해경, 조선·해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해양 및 조선 안전 전문 산업전시회인 제4회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양안전의 새로운 패러다임, 중소형선박의 해양안전, 해적사고와 대응 등을 주제로 한 전시가 진행된다.

 

바다를 수호하는 ‘용’의 다양한 모습

기간 : 7.10~10.14
장소 : 국립해양박물관
주최 : 국립해양박물관

고대부터 바다를 수호하고 물의 신으로서 섬겨진 상상의 동물‘용龍’의 기원과 의미를 되새겨 보는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용의 기원과 형상」,「 용의 상징」,「 바다의 신, 용」등 총 3부로 구성되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등 국내 9개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용 관련 유물을 포함해 90여 점의 유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항국제불빛축제

기간 : 7.25~7.29
장소 : 영일대해수욕장 일원
주최 : 포항문화재단

영일만을 수놓을 화려한 불빛축제행사인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해마다 포항밤바다를 가득채우는 엄청난 불곷쇼는 25일 첫날 오후 8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 포스코 등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불빛퍼레이드, 빛트니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보령머드축제

기간 : 7.13~7.22
장소 : 대천해수욕장 일원
주최 : 재단법인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

일상을 잊고 삶의 유희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세계화된 축제! 젊음과 열정을 제대로 표출할 수 있는 화끈한 축제! 누구에게나 화끈한 일상탈출의 문을 열어 놓고 있는 축제! 바로 보령머드축제를 지칭하는 말이다.

해변의 낭만과 흥겨운 열정을 가득 맛볼 수 있는 이 행사는 쳇바퀴처럼 반복하는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현대해양  hdhy@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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