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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에 우동식 부이사관“ ‘안전’, ‘안심’ 키워드로 수산물 품질관리에 최선”
  • 박종면 기자
  • 승인 2018.04.2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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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식 신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

[현대해양 박종면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명예퇴임한 박신철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원장 후임에 우동식(52) 부이사관을 임명했다. 4월 25일자 국장급 전보인사.

우동식 신임 원장은 행정고시 36회(1994년 4월 임용)로 청주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서울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 로드아일랜드대 환경 및 자원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우 원장은 해수부 수산정책과장, 감사담당관 등을 지냈으며, 세월호 사고 당시에는 이주영 장관 비서관으로 진도에 머물며 장관을 수행하기도 했다.

우 원장은 “국민들이 안전한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안전’, ‘안심’을 키워드로 수산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신철 전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수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장에 내정됐다.

박종면 기자  frontie@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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