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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산업 시황 개선 중…우리 해운에도 봄바람 분다!‘절호의 기회’ 놓치지 않게 적기의 금융지원·정책지원 있어야
<해운재건 가능한가>
  • 전준수 서강대 경영대학 석좌교수(해운학 박사)
  • 승인 2018.02.05 13:09
  • 호수 574
  • 댓글 0
[현대해양] 지난해부터 해운산업의 모든 분야에 시황이 개선되고 있다. 해운의 경영이나 정부 정책의 방향 설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에 대한 확신이다.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연속선상에 있으며 과거에 대한 숙지와 배움이 없으면 과거의 실수는 반복될 수밖에 없다.해운은 전통적으로 호황과 불황이 3~4년을 주기로 시황이 교차되는 산업이다. 1980년대 한국해운의 불황은 그 심도나 기간에 있어서 예외적으로 심했다. 이는 1979년 제2차 오일쇼크이후 급증하는 원자재 수요를 수송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무리한 선복 확보 정책이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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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수 서강대 경영대학 석좌교수(해운학 박사)  hdhy@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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