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淸峰의 ‘새이야기’ ⑥ 백로
[현대해양] 옛날 옛적, 백로와 까마귀가 한 호수에 같이 살았다. 까마귀가 백로에게 “넌 깃털은 희고 속은 까맣다”고 놀리자, 백로는 ...
현대해양 기자  |  2018-02-10 21:15
라인
淸峰의 ‘새이야기’ ⑤ 유럽 황새
[현대해양] 2016년 6월, 프랑스북부, 독일과의 국경지역. 포도 및 농산물 생산의 주요 거점이며 황새(White Stork)의 번식...
송영한 작가  |  2018-01-04 14:16
라인
淸峰의 ‘새이야기’ ④흰따오기황새
[현대해양] 흰따오기황새는 동남아시아(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및 말레이지아 및 인도네시아)의 해양습지에서 광범위하게 분포해 사람들의 ...
송영한 작가  |  2017-12-04 22:21
라인
淸蜂의 ‘새이야기’ ③뱁새와 황새
[현대해양] 우리 속담에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처지나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 무모한 도전에 대한...
송영한 작가  |  2017-11-30 00:10
라인
淸蜂의 ‘새이야기’ ① 바다직박구리
[현대해양]‘새이야기 ’ 연재를 시작하며내 어린 시절 살던 고향은 뒤 언덕에는 대나무 숲이 있고, 앞들에는 작은 강물이 맑게 흐르는 농...
송영한 작가  |  2017-10-12 16:44
라인
淸蜂의 ‘새이야기’ ② 저어새와 노랑부리저어새
[현대해양] 2012년 12월 서울환경연합의 ‘임진강하류생태탐방’에 합류했을 때였다. 운이 좋았던지 ‘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흰꼬...
송영한 작가  |  2017-10-12 16:42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