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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6건)
쪽빛 바다 지켜온 선각자들 제5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긍지와 자신감을 부여함으로써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도록 해야 한다. 정직과 근검절약하는 정신, 그게 곧 협동조합의...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4-02-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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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바다 지켜온 선각자들 제4회
물 수(水) 자도 모른다던 산골 출신을 격랑 구비치는 황파 속으로 떼민 박정희 대통령의 뜻은 다른 데 있지 않았다. 하루 속히 수협이 ...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4-02-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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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바다 지켜온 선각자들 제3회
반백년 수협 역사를 논한다면서 처음부터 수산업이나 어민과 아무 관련이 없는 박상길 씨의 청소년기를 소개한 데 대해 독자들은 다소 고개를...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4-01-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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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빛 바다 지켜온 선각자들 제1회
본지는 2006년 5월호부터 선장 출신 千金成 해양작가(한국해양문학가협회 고문)의 자전적 항해기 을 시작으로 , , , 에 이어 지난 ...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3-11-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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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대쉬의 <바타비아 호의 무덤>
필자는 먼저 번역본의 문장과 관련, 한 가지 양해를 구한다. 원저자는 처음부터 원고 분량을 늘일 의도에서였던지, 아니면 글재주에 문제가...
천금성  |  2013-08-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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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 賢正의 <일본 표해록>
지난 1년여 동안 우리는 세계의 해양문학 고전을 찾아 오대양을 두루 섭렵해 왔지만, 잠시 시선을 한반도로 돌려 숨을 고르기로 한다. 우...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3-07-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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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시인 호메로스(Homeros ; 출생연대 미상)가 신화(神話)를 근거로 엮은 는 고대 그리스의 영웅 서사시(敍事詩)다. 기원전 9∼8세...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3-06-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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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로 P. 레베르테의 <항해지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가 경영하는 가 출간한 스페인 작가 아르투로 P. 레베르테의 작품을 논하기에 앞서 먼저 분명히 해둘 ...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3-05-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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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유키오의 <파도소리>
태평양을 안은 섬나라 일본은 그 지리적 특성으로 진작부터 해양강국으로 부상할 기회가 많았다. 하지만 중세 이래 지속된 바쿠후[幕府] 체...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3-04-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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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니엘 필브릭의 <바다 한가운데서>
어느 영문학자가 번역하면서 로 제목을 바꾼 이 책의 원제(原題)는 이다. 어쨌거나 두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이 기록은 섬도 구조의 희...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2-10-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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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1 1941년 6월 어느 날, 쿠바의 하바나 항 가까운 어느 한적한 어촌(漁村). 그곳 한 선술집에서 미국인 헤밍웨이(E. Heming...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2-07-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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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4부 한국 어민사 ⑥
지금으로부터 600여 년 전 조선팔도(朝鮮八道) 시절, 함경도(咸鏡道) 명천군(明川郡) 어느 어촌에 태(太) 씨 성을 가진 한 어부가 고기잡이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다. 암울하고 막막하기만 하던 고려 시대가 가고 새...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1-1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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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3부 한국 해운산업 개척사 ⑤
정부의 조직개편과 함께 각 대학에 대한 관할권이 상공부에서 문교부로 이관되자 이승만 대통령은 기다렸다는 듯이 대통령 직속기구인 해사위원회 위원장이던 신성모를 한국해양대 학장으로 임명했다.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1-03-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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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3부 한국 해운산업 개척사 ④
지금 재조명되고 있는 ‘한국 해운산업 개척사’의 흐름을 두고 독자들은 제목(題目)과 다르게, 한국의 해운산업 전개와 관련한 이야기가 아닌, 엉뚱하게도 ‘한국해양대학교’의 초창기적 비화가 주를 이루고 있는가에 대하여 ...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1-02-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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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3부 한국 해운산업 개척사 ②
이 대목에서 우리는 한국 해운사상 가장 핵심적으로 기여해 온 해기사(海技士)와 일반선원의 배출이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가에 대해 고찰해 보기로 한다.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1-01-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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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3부 한국 해운산업 개척사 ①
조국광복 해이던 1945년 10월 27일 정오 무렵. 그 시각 인천항에서는 한국 해운산업의 태동(胎動)을 알리는 두 가지 역사적인 사건(事件)이 펼쳐지고 있었다.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0-11-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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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2부 한국 조선사업 개척사 ⑦
조선소(造船所)는 배를 짓는 곳이다. 나중 배는 물에 띄워져 스크루가 물을 차내는 만큼 앞으로 나아가고, 키를 돌리는 만큼 뱃머리가 돌아간다. 스크루 회전수를 높이면 속력은 빨라지고, 키를 크게 꺾으면 뱃머리도 크게...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0-08-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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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2부 한국 조선사업 개척사 ⑥
조선 선조대왕 25년이던 1592년 5월 7일, 거제도 장승포 앞바다 옥포만(玉浦灣)에는 왜선(倭船) 50여 척이 닻을 놓고 있었고, 왜해군(倭海軍)은 ‘훈도시(ふんどし)’ 바람으로 섬 마을을 돌아다니며 마음껏 노략...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0-07-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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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2부 한국 조선사업 개척사 ④
정주영 회장이 울산 전하만 백사장에서 조선소 기공(起工)을 내외에 선언하는 발파 버튼을 누르고 있을 때, 한국 경제계의 영원한 거목(巨木)- 이병철(李秉喆) 회장은 아직도 정중동(靜中動)의 무거운 침묵을 지키고 있었...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0-05-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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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 개척사> 제2부 한국 조선산업 개척사 ①
‘신이 내린 태양의 땅’이라 불리며 일년 내내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일삼던 플로리다 주(洲)에서도 차창이 얼어붙었을 만큼 30년만의 혹한이 지구촌을 강타한 지난 달 13일,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악천후에도 불...
천금성 본지 편집고문/소설가  |  2010-02-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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